옛이야기를 보면.. 새록새록.. 스물스물.. 그때의 기분들이 올라온다..
자세하게 생각나진 않았지만.. 내나이 이십대중반을 생각하면 찌릿찌릿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한참 통통거리고 틱틱거렸던 그때~
그때는.. 그게 내 매력(?)이라 생각했던거 같다.
이젠.. 모서리가 날카롭던것이 구르고 굴러서 닳아지고 있다는 느낌..
둥글둥글게.. 참기도하고.. 이해하기도하고..
그래서 누군가를 달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이 더 굴러야겠지..
쉽게쉽게가던 유년시절이였는데..
갈수록 왠지 남들보다 돌아가고 인내해야하고.. 포기도 많이 하는거 같아서.. 오늘은 조금 울적하다..
내 나름대로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누군가는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되지 않았는지
소식이 감감하다.
경솔하고 쉽게 살아가지 않고있는데.. 편안하게 굴러갈수있게 해줘요..
자세하게 생각나진 않았지만.. 내나이 이십대중반을 생각하면 찌릿찌릿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한참 통통거리고 틱틱거렸던 그때~
그때는.. 그게 내 매력(?)이라 생각했던거 같다.
이젠.. 모서리가 날카롭던것이 구르고 굴러서 닳아지고 있다는 느낌..
둥글둥글게.. 참기도하고.. 이해하기도하고..
그래서 누군가를 달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이 더 굴러야겠지..
쉽게쉽게가던 유년시절이였는데..
갈수록 왠지 남들보다 돌아가고 인내해야하고.. 포기도 많이 하는거 같아서.. 오늘은 조금 울적하다..
내 나름대로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누군가는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되지 않았는지
소식이 감감하다.
경솔하고 쉽게 살아가지 않고있는데.. 편안하게 굴러갈수있게 해줘요..



최근 덧글